우리의 시작
커피투어트럭의 시작은 우연히 부탁받아 참여한 한 기업 행사였습니다.
새벽부터 음료와 장비를 준비해 현장에서 케이터링을 진행했는데, 저희가 준비한 음료를 받은 분들이 기뻐하고 감동하는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. 고객에게는 평범한 하루가 특별한 순간이 되었고, 저희에게도 큰 보람이 된 경험이었습니다.
한 잔의 음료를 주고받는 과정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람과 받는 사람이 함께 좋은 기억을 나눌 수 있다는 것을 그날 알았습니다. 이 경험을 더 많은 사람과 나누고 싶다는 마음으로 시작한 커피투어트럭이 어느덧 4년을 맞이했습니다.
‘특별한 오늘을 위한 맛있는 선물’이라는 마음으로 모든 현장을 정성과 책임감 있게 준비하는 것이 변하지 않는 철학입니다.



